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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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배양숙의 Q]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 대표와 한국의 두 젊은 건축가에게 ‘건축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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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숙의 Q]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 대표와 한국의 두 젊은 건축가에게 ‘건축의 길’을 묻다

124개국, 3만 여명의 건축인이 함께하는 전 세계 건축인의 축제, 제 26회 UIA 2017 세계건축대회가 서울에서 9월 10일 막을 내렸다. UIA는 건축계 올림픽이라 불리며 3년에 한번 개최된다. 그 축제의 현장에서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Zaha Hadid Architects) 신임 대표인 패트릭 슈마허와 한국의 젊은 건축가 2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백희성(프랑스 장누벨건축사무소 출신) 건축가와 김한기(영국 AAschool 출신, 현 DA그룹) 건축가다. ‘배양숙의 Q’는 서울 코엑스 UIA 2017 개막식 현장에서 대담의 장을 마련, 세계 건축에 대한 건축가들의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패트릭슈마허 자하하디드건축사무소 대표 “너무 많은 것을 보존하려는 데서 벗어나야”
백희성 KEAB 건축디자인 대표 “건축주 내면 철학을 꺼내는 게 건축가 역할”
김한기 DA그룹 전무 “건물은 그것을 지은 건축가 이야기”

[출처: 중앙일보] [배양숙의 Q]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 대표와 한국의 두 젊은 건축가에게 ‘건축의 길’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