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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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2017 헤럴드디자인포럼] 백희성 “기억, 건축재료 중 가장 중요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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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헤럴드디자인포럼] 백희성 “기억, 건축재료 중 가장 중요한 요소”

-개인의 기억과 도시의 기억, 건축재료로 활용
-100년 후 건축 화두, 인간의 정신

“건축재료 중에서 기억이라는 재료가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룸에서 진행된 헤럴드디자인포럼2017 ‘HERALD X DGIT’ 행사 강연자로 나선 백희성 건축가는 청중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백 건축가는 올해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스페인 건축가 까르메 피젬과 위진복 건축가와 함께한 강연에서 건축 재료로서 ‘기억’을 강조했다.

[헤럴드경제=이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