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keab_04

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 설계한 백희성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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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 설계한 백희성 건축가

‘될 때까지 한다’는 불굴의 정신과 기억 형상화 작업으로 정상에 오르다
마포대교 중간쯤 가면 바지선에 세운 돔 형태의 작은 섬이 보인다. 한강의 자연환경을 살리기 위한 한강예술공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이하 기억을 담은 미술관)으로 백희성 건축가(KEAB 대표)가 설계한 것이다. 백 대표는 돔 모양은 조약돌을 형상화한 것이고 바닥에는 모래를 깔았다고 일러주었다.

글 | 이근미 톱클래스 객원기자 사진 | 서경리 톱클래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