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keab_04

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KEAB Official Website | 백희성 건축가 공식 홈페이지 | ‘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 설계한 백희성 건축가
17136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17136,single-format-standard,ajax_fade,page_not_loaded,,side_area_uncovered_from_content,qode-theme-ver-10.0,wpb-js-composer js-comp-ver-4.12,vc_responsive

‘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 설계한 백희성 건축가

‘될 때까지 한다’는 불굴의 정신과 기억 형상화 작업으로 정상에 오르다
마포대교 중간쯤 가면 바지선에 세운 돔 형태의 작은 섬이 보인다. 한강의 자연환경을 살리기 위한 한강예술공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이하 기억을 담은 미술관)으로 백희성 건축가(KEAB 대표)가 설계한 것이다. 백 대표는 돔 모양은 조약돌을 형상화한 것이고 바닥에는 모래를 깔았다고 일러주었다.

글 | 이근미 톱클래스 객원기자 사진 | 서경리 톱클래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