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keab_04

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Portfolio Categories Design | 디자인
-1
archive,tax-portfolio_category,term-design,term-77,bridge-core-2.5.7,vcwb,ajax_fade,page_not_loaded,,side_area_uncovered_from_content,qode-theme-ver-24.2,qode-theme-bridge,qode_header_in_grid,wpb-js-composer js-comp-ver-6.4.2,vc_responsive

Architecture is a container the story 건축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디자인 스토리 기장시장은 역사와 기억을 간직한 장소이다. 하지만 그 역사와 기억을 찾아볼 만한 곳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 이유로, 새로 신축되는 상가의 계단실을 기장의 역사를 담는 미술관으로 디자인한다. 기장시장을 찾는...

Architecture is a container the story 건축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디자인 스토리 한국전통가구 브랜드 채율의 장인정신에 새로운 현대적 이미지를 입히는 작업...

Architecture is a container the story 건축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디자인 스토리 업무공간과 학교는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거의 변하지 않고 고착화 되어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업무공간의 고민과 업무의 효율 그리고 행복한 근로조건을 고민해야 한다. 한국전력공사에서는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오피스를 받아들였다. 한전의 정체성인 전기로...

Competition 2017 Architecture is a container the story 건축은 기억의 재구성이다.   디자인 스토리 과거의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면 어떨까? 오늘을 비추어 과거를 본다면, 역사는 우리 삶에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까? 역사를 시대순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관심이 가는 날짜에 일어난...

Architecture is a container the story 건축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디자인 스토리 건축은 특별한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그리고 YANADOO SPACE는 새로운 이야기를 건축공간에 넣는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어학원에서는 학생들과 선생님이 일방향으로 배치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YANADOO SPACE는 그런 기존의 학원방식에서...

Architecture est recomposition de souvenir 건축은 기억의 재구성이다.   디자인 스토리 KEAB의 건축에게 가장 중요한 건축재료는 기억(Memory)이다. 기억에는 도시의 기억, 사람의 기억, 물건의 기억등으로 나뉜다. 안경점 GD Glasses 프로젝트는 사람의 기억을 건축화한 프로젝트이다. 약 29,7m2 면적의 세모형태여서 공간의 활용이 매우 어려운...

책이 커서 책장에 들어가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분류로 정리하기엔 책들의 크기가 너무 제각각이다. 책장의 크기는 변하지 않고 책의 크기는 너무 다양하다.   그러나 이 책장은 다르다....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 창밖 발코니에 떨어지는 시끄러운 빗방울 소리때문이었다. 생각했다. 저 짜증나는 빗방울 소리를 음악으로 바꿔보자고. 그래서 빗방울 실로폰이 디자인된다. 하늘에서 연주하는 음악.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