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keab_04

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Portfolio Categories Urbanism | 도시
-1
archive,tax-portfolio_category,term-urbanism,term-76,bridge-core-2.5.7,vcwb,ajax_fade,page_not_loaded,,side_area_uncovered_from_content,qode-theme-ver-24.2,qode-theme-bridge,qode_header_in_grid,wpb-js-composer js-comp-ver-6.4.2,vc_responsive

Competition 2017 Architecture is a container the story 건축은 기억의 재구성이다.   디자인 스토리 과거의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면 어떨까? 오늘을 비추어 과거를 본다면, 역사는 우리 삶에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까? 역사를 시대순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관심이 가는 날짜에 일어난...

Architecture est recomposition de souvenir 건축은 기억의 재구성이다.   디자인 스토리 KEAB 건축디자인연구소에서는 기억이 가장 중요한 건축재료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역시 한강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한강의 4개의 거대했던 백사장...

Architecture est un conteneur de l'histoire. 건축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다.   디자인스토리 건축주와 만났을 때,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공장에서 생산가공되는 과정이 일종의 예술작품이 탄생하는 과정과 다르지 않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하는 직원 한명 한명에게 쾌적하고 풍요로운 공간을 제공해 주고...

디자인스토리 이브리쉬센 시는 철로를 사이에 두고,동서지역의 불균형 문제가 심각하다. 철로가 약화시킨 도시의 흐름을 강화시키고, 철로 중심 지역을 문화 지역으로 활성화시킨다. 이를 통해 문제였던 철로 지역은, 이 도시의 균형을 가져 올 문화 중심부로 재탄생한다. Introduction Ce site est le seuil entre le...

파리에 부족한 여러 대학시설을 한데 모아 캠퍼스가 된 곳이다. 두가지 문제점이 있다. 미흡한 대학 간 교류와 협력. 그리고 부족한 기숙사시설.   기숙사 시설을 사용이 활발하지 않은 운동장 주변에 설치하고 대학간 체육시합을 제안한다. 운동을 통한 자연스러운 교류로 시작되어 학문적 교류도 활성시키고자 한 계획. 참고로 프랑스는 대학간 체육시합이 거의...

철로로 뒤엉켜 있는 지역이 파리에 있다. 고가로 간신히 건널 수 있는 이 곳은 도시 속 무인도이다. 무인도를 왕래가 가능한 곳으로 만들고 그동안 끊어진 도시의 흐름을 잇는다....

파리에서 약 30분여 떨어진 오를리 시는 극심한 주택부족을 겪고 있다. 이미 도시의 대부분이 포화상태이며 주택 부지로 언급되는 센느 강변가는 홍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홍수를 피하고 시의 부족한 주택을 건설하는 도시 프로젝트. 센느 강변의 좋은 모래로 인공 지형을 만들고 시간이 지나 그 지형이 단단해 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