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keab_04

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Raindrops Xylophone빗방울 실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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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ops Xylophone
빗방울 실로폰

Client

Non-disclosure

Design Firm

KEAB

Date
Category
Design | 디자인
About This Project

한밤중에 잠에서 깼다.
창밖 발코니에 떨어지는
시끄러운 빗방울 소리때문이었다.
생각했다.
저 짜증나는 빗방울 소리를
음악으로 바꿔보자고.
그래서 빗방울 실로폰이 디자인된다.
하늘에서 연주하는 음악.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