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집 (Maison Invisible)
keab_04

백희성 저 | 2015년 1월25일
레드우드 출판사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 세상의 모든 불편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은 어찌 보면 깊은 사연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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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DAERO
세종대로 문화공간

Client

서울시청

Architectural Firm

KEAB ARCHITECTURE

Date
Category
Architecture | 건축
About This Project

Architecture is recomposition of memories.
건축은 기억의 재구성이다.

This location has taken a symbolic meaning. There were several civic movements for better world. For now, only few people remember the historical moments. This project was intentionally aim to remind the remaining memories.

We intended to propose this architecture for recalling civil revolution for freedom and equality.

In order to the historical memories, the facade changing with citizen’s participation was planned. We expected that the citizen of South Korea could remember not only what they have been done for democracy but also what they accomplished by themselves.

오랜시기동안 이 장소는 시민운동의 목격지였다. 하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과거에 남겨진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건축을 제안한 프로젝트였다.

시민혁명이 일어났던 장소인만큼 시민의 힘으로 영향을 받는 건축을 제안해야 했다.

그로 인해 시민의 손에 의해 변화되는 건축입면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자신들 하나하나가 모여 거대한 힘을 이룰 수 있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 뿐만 아니라 과거의 시민들이 이룩했었던 그 역사적 현장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